이제 바람은 어디서 부나?
2023. 11. 17. 09:36ㆍ땀 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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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연일 추워지면서
시베리아 기단에서 내려오는 찬바람이
한반도에 더 큰 영향을 끼칠 시기이다.
이땅에 여러 바람이 시기별로 부는데
야구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보면
바람의 아들 이종범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바람이
가장 큰 바람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이종범의 바람이 가장 거셌지만
이젠 지도자로서 조금 점잖은 바람인데,
이번 LG 우승 직후 LG 코치를 그만둔다고 하니
아들인 이정후를 따라 미국을 가는것인지
아니면 다른팀의 오퍼를 받은 것인지
새로운 기대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가장 핫한 바람인 이정후의 경우
23시즌을 부상으로 기대만큼의 기록을 내지 못했지만
메이져리그 진출 카운트다운 중이라
국내에서의 바람을 넘어 미국에서의 바람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거기에 사위 고우석에게도 메이져리그에서 신분 조회가
이루어 졌다니 일이 빠르게 진행되면
3개의 바람이 미국을 통타 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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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te.com/view/20231117n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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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아들 #손자 #사위 #이종범 #이정후 #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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